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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반미월례집회 <대북적대정책 완전폐기! 북미평화협정 실현! 민족자주통일대회>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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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작성일18-06-04 19:54 조회2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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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적대정책 완전폐기! 북미평화협정 실현! 민족자주통일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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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는 6월 2일 오후3시,  <범민련 남북해외 공동결의문 발표 기자회견>을 마치고 곧바로 미대사관앞에서 제4차 반미월례집회 <대북적대정책 완전폐기! 북미평화협정 실현! 민족자주통일대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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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가 웃도는 초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각지에서 300여명이 대회에 참가했다.

오는 7월 7일 같은 장소에서 5차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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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서한]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에게 요구한다.

 

최근 정세가 매우 엄중하다. 미국은 한반도에서 그동안 한미합동공중연습 강행과 스텔스기, 핵전략폭격기 파견 등으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북미평화회담을 파탄나게 하여 또다시 대립과 갈등으로 치닫는 엄중한 정세를 조성하였다. 그러나 우리 민족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의지와 염원 속에서 5.26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되고, 북미 사이의 연쇄적인 고위급 회담이 열리고 있다.

 

최근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는 미국이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정착과 자주통일을 가로막고 끊임없이 자신들의 정치적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몽니를 부리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 민족문제에 대한 미국의 개입과 간섭을 단호히 거부한다. 우리는 우리 민족문제에서 외세의 개입과 간섭을 철저히 배격하고, 민족자주의 입장에서 모든 문제를 풀어 나갈 것이다. 

 

북미 정상회담을 목전에 두고 있다.
우리는 북미 정상회담에서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과 북미 관계개선의 성과가 나오길 바란다. 하지만 북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들을 취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북과의 약속을 깨고 대북적대정책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과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미국은 선결적 조치로서 대북적대정책을 완전 폐기해야 한다.

 

미국의 대북적대정책 완전 폐기와 북미평화협정 체결, 국교수립을 통한 북미 신뢰관계가 조성되는 과정에서 한반도 비핵화가 실현되어야 한다. 따라서 미국은 북에 대해 일방적 무장해제를 강요할 것이 아니라, 북을 겨냥한 모든 핵위협정책과 핵무기, 전략자산을 철거하는 한반도 전역비핵화 실현에 즉각 나서야 한다.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보장과 자주통일의 새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지금, 미국은 여전히 한반도에서 간섭과 전횡을 부리고 있다. 우리는 미국이 우리 민족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개입과 간섭을 중단하고, 불가역적인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과 대북적대정책 철회를 촉구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 미국은 대북적대정책을 즉각 폐기하라!!!
- 미국은 대북핵위협정책을 즉각 중단하라!!
- 미국은 평화협정, 북미수교에 즉각 나서라!!!
- 미국은 한반도 전역비핵화에 나서라!!!
- 미국은 주한미군을 즉각 철수하라!!!
- 미국은 한미상호방위조약 파기하고, 한미동맹 해체하라!!!


2018년 6월 2일

대북적대정책 폐기! 북미평화협정 실현! 민족자주통일대회 참가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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